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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환경사랑 생명나무 심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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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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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14일 경북 성주군 보리마을 2019 '자비생명의 숲길' 식목행사에서 환경보호 및 희망의 생명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녹색성장을 위한 나무 심기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를 조성하고자 생명존중시민회와 보리마을 자비선명상원의 관계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한옥순 회장은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와 이상기후 현상 등 환경오염이 심해지는 요즘 '미세먼지로 공기 맑은 날을 보기 어렵고, 도심의 기온은 점차 올라가고 있다"면서 "올해 나무 심기 활동은 성주 보리마을까지 4번째로 깨끗한 환경에 도움이 되어 맑은 하늘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연옥 회원은 "행사를 통해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면서 "새롭게 생명의 뿌리를 내리는 묘목들이 미세먼지와 황사 등 문제로 대기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 만들기에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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